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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Issue

코로나 소상공인 2차 지원금 핵심정리

by 홍키 ▲△▲△▲△ 2020. 9. 18.

오늘은 여러 2차 재난지원금 중 소상공인 분들을 위한 정책을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. 소상공인 분들을 위해 새 희망자금, 폐업 점포 재도전 장려금 및 금융지원 이렇게 총 3가지 정책이 시행되었습니다.

각각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
힘내라 대한민국 콜 서비스

누구나 콜센터로 문의하면 2차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대상 여부에 대한 상담과 안내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.

- 대표 콜센터(권익위, 110) :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/상담

- 부처별 콜센터(복지부(129), 고용부(1350), 중기부(1357)) : 패키지 사업별 상세 내용 안내/상담

문의사항 콜 센터
구분 중기부 콜센터 고용부 콜센터 복지부 콜센터
연락처 1357 1350 129
문의 가능내용 소상공인 새희망자금
소상공인 폐업점포
재도전 장려금 전문상담
고용위지지원금
긴급고용안정지원금
청년특별 구직지원금
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
가족 특별 돌봄 지원

 

 

소상공인 새 희망자금 : 100 ~200 만원 (3.2조 원, 291만 명)

소상공인 새희망 자금
구분 일반업종 집합 금지 업종 집합 제한 업종
지원 대상      
지원 금액 총 100만원 총 200만 원 총 150만원
지원 방법 및 시기 2019.12.31 이전 창업
- 행정정보망을 통해 매출
파악 후 추석전 지원금 지급
- 집합 금지 및 제한 업종은 매출액(4억원 초과), 매출 감소와 무관하게 지원

- 별도 자료제출 없이 행정정보를 활용하여 지원예정
2020. 올해 창업
- 매출감소 입증 소요기간
필요해 추석 이후 지급예정

- 20.8월과 20.6~7월 비교

일반업종 - 100만 원

 : 코로나 재확산 이후 매출이 감소한 연매출 4억 원 이하 (243.4만 명)

집합 금지 업종 - 추가 100만 원, 총 200만 원 (15만 명)

: PC방, 격렬한 실내 집단 운동 등 고위험 시설(전국) + 학원, 독서실, 실내 체육시설 등 (수도권)

집합 제한업종 - 추가 50만 원, 총 150만 원 (32만 명)

: 수도권 음식/카페 등 영업시간 제한받은 소상공인

 

 

집합 금지 및 제한업종은 매출액(4억 원 초과), 매출 감소 여부와 무관하게 지원

별도 자료제출 없이 행정정보(국세청, 건강보험 공단)를 활용하여 지원 예정

특별 피해업종 확인 가능한 소상공인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신속히 지급 예정

 

추경예산이 국회 통과가 되면 추석 전 신청 및 집행을 추진 예정

새 희망자금 : 기재부

폐업 점포 재도전 장려금 : 50만 원 (20만 명)

취업, 재창업 관련 온라인 교육 이수 시 수령 가능

- 정부에서는 올해 1월 부가가치세를 신고한 소상공인에게 LMS로 신청 대상자 통보 예정

- 문자를 받은 소상공인은 소상공인 진흥공단 or 지방자치단체 신청

- 올해 창업하여 문자를 받지 못한 소상공인들은 정확한 신청일자에 기준일자에 해당하는 세금계산서 합계표와 신용카드 매출액을 향후 제출 

 

 

소상공인 1,2 단계 금융지원 10.3조 원 신속집행(59만 명)

1단계) 학원, PC방, 실내 집단 운동 : 최대 1천만 원 지원

- 지역신용보증재단 예비자금 활용, 저리 융자금 0.9조 원 공급

 

2단계) 전체 소상공인 : 최대 2천만 원

- 미집행액 9.4조 원 신속집행 위해 지원한도 상향(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)

- 시중은행 통해 신보 보증부 대출 약 50만 명 공급

소상공인 2차재난 지원금 : 기재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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